문화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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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첫 자서전! 실패작도 완성작도 아니다.’
이춘명 칼럼니스트 2018.06.07
● 인생의 전반기! 치열한 생존 경쟁 ▲ 이춘명 칼럼니스트 ‘이만하면 잘 살았지’ 자서전 쓰기에 합류 하면서 나의 마음 속에 눌러 있었던 열정이 뛰어 나왔다. 마침표를 위한 고집은 무모한 패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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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 ‘축복받은 육아의 길’ 가이드
소정현 2018.06.01
● 육아! 가장 고귀한 일 중 하나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고귀한 일 중 하나이다. 새 생명을 잉태하고 출산의 고통을 견디는 것을 넘어서 아이가 자랄 때까지 돌보아 주고 훈육하여 한 사람의 어엿한 인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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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내 삶을 바꾸는 기적의 코칭’ 박지연 지음
소정현 2018.06.01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고자 하는 유일한 존재다. 누구나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지겨워하고 새로운 것은 없을까, 더 재밌는 것은 없을까 고민하고 그것을 찾고자 노력한다. 사고(思考)를 하는 인간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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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락 시인의 명시 읽기-5] 박은주 「밭에서 호미를 잃어버렸다」
김용락 시인 · 문학박사 2018.05.29
비가 온 다음날 이었다 밭에서 호미가 사라져버린 건 나도 그렇게 어디론가 가고 싶었다 누군가 손을 내밀 때마다 흔들리며 멀리 가고 싶었다 보이지 않는 꽃 피우는 풀들의 이름 없는 시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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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⒂, 한 번 만나고 연락 안되는 ‘남자’의 속마음
황성달 기자 2018.05.28
[일요주간=황성달 기자] 한 번 만남을 가진 후 연락이 안오는 이유에 대해 궁금한 여성분들이 많을 것이다. 소개팅 후 혹은 클럽에서 연락처를 주고 받았을 경우 등으로 분류해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어떤 경로를 통해 만났건 간에 그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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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오르내림을 받아들이고 무위의 삶 살아야 도(道)에 가까워져"
김선국 박사 2018.05.25
김선국 박사.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이 장에서는 도(道) 이야기에서 벗어나, 몸을 보존하는 이야기를 한다. 사실 도는 멀리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일상 가운데서 기운을 잘 세우고 마음을 고요히 하는 것이 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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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시인 양은진 2018.05.25
● 호국과 보훈 관련 소식 너무 적어 ▲ 시인 양은진 모든 일의 시작은 관심에서 비롯된다.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아이들 학교의 홈페이지을 훑어보곤 한다.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관련 단어로 검색을 해보았다.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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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없는 아이! ‘엄마의 오아시스’
작가 이춘명 2018.05.23
●뻥 뚫린 소식은 ‘빠른 등기 우편물’ ▲ 작가 이춘명 친자 확인 절차와 비용을 아버지가 일부러 피하여 개인적 요구나 필요성이 없다고 단정하면 버려진 엄마와 아이는 발에 치여 끼인 돌멩이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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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싱어 ②] ‘봉숙이포차토크쇼’의 최나은 가수
소정현 2018.05.23
송해길 선포식 행사기념에서 멋진 메들리 열창 이범희작곡가 과분한 사랑 ‘다수곡 사사 영예’ 최나은 가수는 중저음의 짙은 호소력이 넘치는 음색을 자유롭게 구사한다. ●송해선생님과 이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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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 한국위기관리연구소 편저
소정현 2018.05.21
[일요주간 = 소정현 기자] 현재 남북관계는 새로운 지평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4·27 판문점 선언으로 본격화한 핵 없는 한반도를 이루려는 양편의 움직임 앞에서 현재의 국민들은 낭만적인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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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영원함, 물질적 생명은 죽지만 본래의 생명은 죽지 않는다"
김선국 박사 2018.05.16
김선국 박사.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동의보감에 보면 니환궁(泥丸宮)이니 현빈(玄牝)이니 하는 말이 있다. 니환궁은 뇌를 의미하며, 신이 사는 곳이다. 황정경이라는 도가의 책을 보면 니환궁에는 9개의 궁이 있어서,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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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추천도서] 맛있는 삶의 사찰기행
소정현 2018.05.14
누구든 ‘안식’ 얻고 진정 ‘쉬고’ 싶어한다.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사찰의 방문은 의미있는 경험, 절 특색 살핀다면 ‘묘미’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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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無心) 가운데 사랑이 가득한 것이 신의 마음이고 성인의 마음이다"
김선국 박사 2018.05.14
김선국 박사.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지난 장에서는 도충(道沖)이라고 하여 도가 심원하다고 했지만 이 장에서는 도의 또 다른 특성을 설명한다. 불인(不仁), 어질지 않다는 뜻이다. 어질지 못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무심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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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⒁, 진도를 나갔는데 연락이 끊겼다?
황성달 기자 2018.05.11
[일요주간=황성달 기자] 이번 화에서는 조금 자극적인 소재를 다뤄보도록 하겠다. 누군가는 마음에 드는 이성과 진도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연락이 끊긴 황당한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정확한 사정을 모르는 이상 이렇다 저렇다 확실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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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는 신선이 되거나 도술을 부리는 게 아니라 가장 평범함으로 돌아가는 것"
김선국 박사 2018.05.09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이번에는 도(道)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한다. 어떤 이들은 노자의 도덕경이 정치가를 위한 거라거나 신선이 되는 길을 가르치는 도가의 서적이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필자가 보는 관점은 전혀 다르다. 노자는 정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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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⒀, 짝사랑하는 그에게 ‘현명하게’ 고백하는 법
황성달 기자 2018.05.08
[일요주간=황성달 기자] 좋아하는 이성과 썸을 타고 있다거나, 혹은 상대를 짝사랑을 하고 있을 경우 하루 빨리 상대와 잘 이어지기를 고대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당신이 여자라면 좋아하는 그에게 어떻게 고백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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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흘러가도록 하고 내버려 두라"
김선국 박사 2018.05.08
김선국 박사.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있는 그대로를 행함이다.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라. 그저 놓아버려라. 이것은 노자의 5000 글자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가르침이다. 그저 있는 그대로 흘러가도록 하고 내버려 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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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판단을 비우는 것이 진정한 도(道)이다"
김선국 박사 2018.05.02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이번 장은 도덕경 전체의 주제 장으로 노자의 사상이 집약되어 있다. ◆ 꾸미지 마라, 無爲 天下皆美之爲美 斯惡已 (천하개미지위미 사악이) 천하가 모두 아름답다 여기는 것은 꾸며진 아름다움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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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⑿, 친구로만 좋은 ‘당신’?
황성달 기자 2018.04.30
[일요주간=황성달 기자] 짝사랑하는 이성에게 친구로서만 좋아한다는 말을 듣는 것만큼 슬픈 일이 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친구란 정말 단순한 친구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친구라는 단어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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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어머니 도(道)가 우리를 먹이는 근원"
김선국 박사 2018.04.27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도란 과연 무엇인가? 노자가 체험한 도의 실체를 아주 집약적으로 말함으로써 도덕경이 시작된다. ◆ 진리, 道 道可道 非常道 (도가도 비상도) 도는 도라고 해도 좋지만 늘 도라고 할 것만은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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