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청춘타파-29] 청춘이여! 가장 쉬운 것부터 개선하라
김쌍주 대기자 2019.01.30
청춘들아! ‘사오정’(45세 정년), ‘오륙도’(56세까지 일하면 도둑), ‘육이오’(62세까지 일하면 오적) 같은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구조조정, 명예퇴직 바람이 심하게 부는 요즘 40대 이상의 직장인에게 자기개발은 필수과제다. 너무 큰 목표를 설정하 ...
[남녀탐구생활](14), 그 남자와 연애 중 - 클럽에서 만난 사이라는 게 신경이 쓰입니다
황성달 기자 2019.01.29
클럽에서 만난 사이라는 게 신경이 쓰입니다. 남자친구도 당신을 처음 만난 곳이 클럽이라는 사실을 싫어할까요? 아마 그렇다고 먼저 선수를 쳐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유흥을 자주 즐기는 이미지로 남겨둘 이유가 없으니까요. 클럽은 처음이었다고 이야기하지는 않던가요? 정말 오랜만에 한번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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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마음은 마음 이전의 세계인 무극(無極)의 상태로 돌아가서 본래의 실상(實狀) 세계를 보는 것"
김선국 박사 2019.01.21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이 장에서는 웅雄과 자雌, 백白과 흑黑, 영榮과 욕辱 등 반대되는 뜻의 글자 들로 살아가는 방법이나 관점을 설명한다. 이들이 지닌 뜻은 정반대이지만 사실은 하나이다. ◆흑과 백, 黑白 영광을 ...
[남녀탐구생활](13), 그 남자와 연애 중 - 남자친구가 출장을 간데요
황성달 기자 2019.01.21
남자친구가 출장을 간데요 일 때문에 가는 것이라면 막을 수는 없겠지만 그의 일탈까지 막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 것입니다. 특히 외국으로까지 나가는 경우라면 100% 확률로 일탈이 일어난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의 일탈이란 다른 여성과의 만남이 되겠죠. 상대를 어떻게 해서 만나게 되는 지는 그 ...
[청춘타파-28] 청춘이여! 시간사용과 싸우라.
김쌍주 2019.01.21
청춘들아! 내일 해야 할 일을 오늘 밤에 5가지만 기록해 보아라. 시간은 공평하지 않다. 지극히 현실적으로 보자면 시간은 공평하지 않다. 예를 들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시간이 평등할까? 아니다.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에 비해 훨씬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부자가 운전사, 요리사를 고용하고 비서를 두는 것 ...
[청춘타파-27] 청춘이여! 습관적으로 책을 읽어라
김쌍주 2019.01.15
청춘들아!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정신을 깨워야 한다. 신체에 세끼 밥을 주는 것처럼 우리의 정신에도 세끼 밥을 제공해야 한다. 매일 습관적으로 책을 읽어 인생자체를 180도 바꿔보기 바란다. 우리의 정신에 긍정적인 영양분을 제공해 주는 책을 읽기 바란다. 책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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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김도우 수필집, “노을이 내게로 왔다” 출간
박용경 2019.01.14
[일요주간 = 박용경 기자] 부산·경남지역에서 20여 년 간 시작(詩作) 및 수필·평론 창작활동을 해온 시인이고, 수필가이며, 평론가로 등단한 김도우 수필가는 “노을이 내게로 왔다”라는 ...
[남녀탐구생활](12), 그 남자와 연애 중 -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요
황성달 기자 2019.01.10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요 간 지 얼마나 된 상태인가요? 혹시 아직 가지는 않았고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건 아닌가요? 여기서 그를 기다릴지 말지를 미리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되니까요. 밑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일단 군대에 가야 할 정도로 어린 남자 친구라면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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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스타 주관, '제 1회 강남국제음악제' 개최...체험형 문화 콘텐츠 '주목'
노가연 기자 2019.01.09
(사진제공=쿠키스타) [일요주간=노가연 기자]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장천홀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국과 러시아, 독일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악가들과 국내 유수 성악가가 함께하는 음악 축제 &ls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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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삶은 물 흐르듯 바람에 흔들리듯 사는 것"
김선국 박사 2019.01.08
[일요주간=김선국 박사] 묘妙를 얻음은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기술을 익힘을 넘어서 있다. 최고의 달인이 되는 것은 수많은 연습과 반복을 통해서 이루어지지만 그 너머의 보이지 않는 세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것 이상이 필요하다. 어떻 ...
[청춘타파-26] 청춘이여! 작은 인연을 소중히 여겨라
김쌍주 2019.01.07
청춘들아! 작은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작은 인연을 소중히 가꿀 때 ‘금맥’이 된다. 공적인 만남이든 사적인 만남이든 아니면 특별한 목적을 갖고 이뤄진 만남이라 할지라도,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마음으로 교류하다보면, 그 만남은 비즈니스 관계를 떠나 아름다운 친교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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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향 著 '무슨 말을 그따위로 하십니까?'...상처받는 직장인 생존법 제시
소졍현 편집인 2019.01.04
[일요주간=소정현 편집인] 직장인들은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직장 생활에서 대화법은 더 이상 부차적인 게 아니다. 직장에서의 대화법은 생존을 위한 필수 도구다. 대화법을 준비하지 않고서 마냥 남 탓하고 남에게 상처받 ...
[청춘타파-25] 청춘이여! 성실을 생활화 하라
김쌍주 2019.01.02
청춘들아! 성실은 자신을 완성하게 하는 힘이 있다. 큰 나무도 작은 뿌리에서 큰 집도 벽돌 하나에서 큰 강도 물방울 하나에서 시작한다. 자신의 인격을 성숙시킴에 성실은 필수불가결이다. 성실이 재능을 이긴다. 성실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건 중단이다. 성실을 생활화해야 한다. 성실이 몸에 배게 하여야 한다. 항상 변화하려 ...
[남녀탐구생활](11), 그 남자와 연애 중 - 남자친구가 유학을 간답니다
황성달 기자 2018.12.31
남자친구가 유학을 간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유학이라니 언젠가는 돌아오기는 하겠지만 돌아왔을 때의 그가 이전의 그와 같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장소는 사람을 변하게 하니까요. 떨어져서 얼마나 자주 연락을 하게 될지가 중요할까요? 영상통화를 하면 마치 그 ...
[남녀탐구생활](10), 그 남자와 연애 중 - 전 그냥 키스만 했으면 좋겠어요
황성달 기자 2018.12.26
전 그냥 키스만 했으면 좋겠어요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을 경우라면 스킨십이 서투른 것이 어색할 수도 있고 미지의 영역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진도가 나가는 것을 꺼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지 못한 지난 연애의 기억이나 어린 시절 겪은 성범죄의 트라우마 등으로 스킨십 자체를 거북하게 여기는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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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화의 대가 ‘설파 안창수 화백’…2019년 황금돼지띠 해 그림 9점 소개
김쌍주 2018.12.24
[일요주간 = 김쌍주 대기자] 2019년 기해년은 1959년 이후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의 해이다. 내년이 600년 만에 찾아온다는 ‘황금돼지 해’ 2007년은 60년마다 돌아오는 정해년(丁亥年)이다. ...
[청춘타파-24] 청춘이여! 나를 사랑하라
김쌍주 2018.12.24
청춘들아! 내가 나를 사랑 하지 않으면 남도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 어려운 이를 위해 어떤 꿈과 목표를 위해 내가 믿는 신을 위해 봉사, 헌신, 희생한다는 거 모두 다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사랑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내가 먼저 나를 아껴줄 때 세상도 나를 귀하게 여기기 시작한다 ...
[청춘타파-23] 청춘이여! 사람의 마음을 얻어라
김쌍주 2018.12.17
청춘들아! 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기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만난다고 해서 그 사람들과의 유대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는 없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여러분들이 관계를 맺어 가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분에 ...
[청춘타파-22] 청춘이여! 사고의 전환을 하라
김쌍주 2018.12.10
청춘들아! 자신의 감정의 95%는 자기 스스로에게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나는 나를 좋아해”라고 항상 외쳐보아라, 그러면 자긍심도 올라가고, 이를 통해 자신감 또한 상승한다. 아울러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좋아하게 되고 함께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 하게 될 것이다. 진정한 프로는 일이 일 ...
[청춘타파-21] 청춘이여!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김쌍주 2018.12.06
청춘들아! 우리는 성장하면서 얼마나 많은 약속을 했을까? 그 약속을 얼마나 지켰을까? 신용이란 낱말을 들을 때마다 언젠가 책에서 읽었던 한 외국 소년의 이야기가 삽화처럼 떠오른다. 가난한 집안의 이 남자아이가 초등학생일 때 같은 반 여자아이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석 달 치 용돈과 맞먹는 제법 큰 액수였으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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