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개관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5 1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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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우수한 교통 환경 돋보이는 역세권 대단지
친자연적인 주거환경, 전용 25~138㎡ 총 999세대 중 626세대 일반분양
▲ 중흥토건,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개관 (이미지=중흥건설그룹)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중흥건설은 8월 7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선보이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하 최저 5층~지상 최고 40층 4개동, 전용 25~138㎡ 총 999세대 규모로 이 가운데 62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견본주택 현장 방문 관람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방문 예약을 신청해야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방문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문방역업체가 내외부 전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견본주택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를 설치하고, 상담석 등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또한 관람객 간 동선 거리두기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해당지역 1순위에 이어 12일 기타지역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계약은 8월 31일~9월 4일이다.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탈바꿈한 서울 강동구 천호동은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친자연적인 주거환경,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천호역을 중심으로 재건축, 도시환경정비사업 등으로 새롭게 탈바꿈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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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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