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장계행사 부당거래 신고 포상하는 '신문고' 개소 1주년 맞아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6 1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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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상조 장례 서비스 모습 (사진=보람상조)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작년 7월 개설한 보람상조의 '신문고'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  

 

바른 장례문화와 상조시장의 질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보람상조 신문고는 장례 행사중 부당거래가 발생할 경우 신고할 수 있는 제보 서비스이다. 

 

보람상조측은 신고한 제보자의 신분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조사 결과에 따라 포상금도 지급하는 신문고는 개설후 약 100여건의 접수를 받아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객 빼오기, 장례행사 빼돌리기등 상조 업계에서 공공연하게 진행되어 오던 부당 거래를 바로잡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신문고는 업계 최초로 진행된 것이기도 하다. 

 

▲ 보람상조 신문고 개설 안내문 (이미지=보람상조)

보람상조의 신문고는 홈페이지 접수는 물론 우편과 전화 등으로도 진행된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신문고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바른 장례문화와 상조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돕기 위해 신문고와 관련 캠페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람상조는 연중무휴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실시간 고객만족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설립 이래 30년간 상조 본연의 충실한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왔고 이를 높이 평가받아 2020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및 2020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1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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