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호서대 총장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동참…‘#Live Together’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9 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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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연대와 포용의 메시지 전하고자 진행
▲ 김대현 호서대 총장.(사진=호서대학교)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호서대학교 김대현 총장은 우리나라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과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종차별 반대 ‘#Live Together’ 캠페인에 동참했다.

리브 투게더 캠페인은 최근 국제사회에서 급증하는 인종 차별에 반대하고, 국제사회 연대와 포용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진행됐다.

김대현 총장은 “다양한 국가와 인종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하나가 되는 지구촌이 되길 바란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인종과 문화 차이에 따른 편견과 혐오를 극복하고 이해와 관용이 더욱 풍성한 사회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대현 총장은 건양대 이철성 총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국기술교육대 이성기 총장을 추천했다.

한편, 김대현 총장은 인종차별 반대 ‘#Live Together’ 캠페인 로고를 들고 사진을 촬영한 뒤, 대학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에 게시하는 등 인종차별 반대에 적극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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