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위생ㆍ편리 추구 생활문화로 욕실공간서 '비데' 트렌드로 자리 잡아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5 13: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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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위생적이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생활 문화가 자리를 잡으면서 욕실 공간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고기능성 비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욕실 공간을 중요시하는 소비자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동 살균 기술은 물론 다양한 힐링 기능으로 위생 및 편의성을 강화한 고기능성 비데가 주목 받고 있다.

2009년 세계 최초로 살균 기능을 탑재한 비데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코웨이는 최근 위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반영해 전기분해살균수로 유로, 노즐, 도기까지 자동 살균하는 3단계 스스로살균 시스템을 탑재한 비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코위이 제공)

 

‘코웨이 스타일케어 리모트 비데(BAS33-A)’는 3단계 스스로살균 시스템을 탑재하고 편의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유로, 노즐, 도기를 매일 알아서 살균해 비데 속 고인 물을 깨끗이 비우고 사용할 때 마다 노즐을 세척해 안심을 더했으며, 제품 하단에는 LED 표시등을 적용해 살균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코웨이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무선 리모컨으로 세정 코스를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버튼 전체에는 시각장애인용 점자를 표기해 누구나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버블회오리 살균 시스템으로 위생을 한층 강화하고 건강 케어 기능까지 갖춘 ‘인텔리케어 비데(BASH30-A)’의 경우 서울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와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좌욕 전용 수류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최근 미국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강력한 세정력과 살균 기능을 탑재한 코웨이 비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코웨이 비데는 강력한 자동 살균 기술과 맞춤 세정 기능으로 위생과 편의를 강화해 쾌적한 욕실 공간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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