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 가을 시즌 감귤 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런칭

신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9 14: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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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신소희 기자] 롯데호텔제주 레저 엔터테이너 에이스(ACE)가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에이스 프로그램 중 인기 있는 것은 제주 해녀의 과자집 만들기, 해바라기 케이크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쿠킹 클래스다. 해당 프로그램은 48개월부터 초등학생 사이의 어린이 고객만 참여가 가능하다.

 

▲롯데호텔은 오는 9월 가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사진=롯데호텔 제공)

 

10월에는 할로윈 캠프도 운영된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으로는 할로윈 액세서리 만들기, 유령 쿠키 만들기 등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원데이 캠프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모노레일 감귤 팜 투어, 감귤 따기 체험하기, 동물 먹이 주기 등의 야외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가을 허수아비 만들기, 프라이빗 요트 투어, 할로윈 피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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