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양평 분양...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2 15: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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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 포레나 양평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일요주간 = 조무정 기자]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오는 11일 ‘한화 포레나 양평’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한화 포레나 양평은 일정 층 이상에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수변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도보 거리인 남한강변에는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조성돼 있다. 갈산공원 인근에 축구장·배드민턴장·탁구장·게이트볼장 등으로 구성된 생활체육공원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단지는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650-12 일원에 지하2층~지상 24층, 7개동, 총 43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71가구 ▲74㎡ 178가구 ▲84㎡ 89가구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버스터미널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은 도보거리이고 양평동초, 양일중·고, 양평중·고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양평역은 직선거리로 1km쯤 떨어져 있다.

 

양평역에서 경의중앙선 급행 전철을 타면 청량리역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개통된 KTX를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는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한화 포레나 양평은 지구단위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도시개발구역에 조성되는 아파트인 만큼 체계적이고 인프라를 갖춰 단지가 설계된 게 특징이다. 

 

자연녹지시설 소공원이 단지 중앙광장과 연결돼 쾌적한 주거여건을 기대할 수 있다. 주민공동시설로 어린이집과 시니어클럽을 마련, 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어린이도서관 취미실 등도 조성된다. 

 

▲ 한화건설 포레나 양평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아파트 실내는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을 고려한 설계를 앞세웠다. 손끼임 방지를 위한 ‘포레나 안전도어’, 조각 파편을 방지하는 접합유리가 적용된 안전 샤워부스 등이 적용되었으며, 실외기 과열 및 발코니 화재에 대비한 스프링쿨러가 추가 설치된다.

 

양평은 정부의 6·17부동산 대책에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재당첨 제한이 없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70%까지 적용된다. 또 자연보전권역이어서 분양권 전매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당첨일 기준으로 6개월 이후에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한화 포레나 양평 분양 일정은 9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0월 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 당첨자 계약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 150-7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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