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코로나19 소독 마치고 영업 재개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3 16: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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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 위해 방역과 소독 실시
1일부터 임시휴업 실시했고 4월 3일 오후부터 공식 영업 재개
▲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입구 (사진=롯데호텔)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이 호텔에 방문한 고객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되어 1일부터 진행된 임시 휴업을 마치고 3일 오후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갔다.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은 보건당국으로부터 해당 내용 통보 즉시 내부 매뉴얼에 따라 모든 투숙객에게 코로나19 확진자가 호텔에 투숙한 사실을 고지하고 안전한 동선을 안내하여 퇴실 조치하였다. 또한, 추가 예약을 중단하고 기존 예약 고객에게는 무료 예약 취소 및 예약금 전액을 환불 조치 하였다.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당일 오후 신속히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의 안전을 위해 대대적인 방역과 소독을 진행하였고, 4월 3일 정오부터 추가적으로 방역을 실시한 후 영업 재개했다.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과 소독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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