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KT&G...아이 없는 어린이날, 변화가 필요해!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5 16:45:13
  • -
  • +
  • 인쇄

 

  

 

 

 

 

 

 

 

 

 

 

 

 

 

 

 

 

 

[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저출산과 고령화, 1인 가구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어린이 인구비가 매년 사상 최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예전보다 주변에서 아이들을 찾아보기 힘들어졌죠. 

 

저출산의 원인에 대한 인식 조사결과 ‘육아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일과 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는데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정부와 지역사회 단위의 다양한 저출산 대책이 나오고 있는데요. 기업들 역시 이에 맞춰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가화만社성: 집안이 화목하면 회사 일이 잘 이루어진다


KT&G는 ‘가화만社성’ 이라는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통하여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출산 휴가 후 육아휴직으로 이어지는 ‘자동육아휴직제도’ 와 전직원 대상 5년마다 3주간의 장기 휴가를 주는 ‘리프레쉬 제도’가 대표적입니다. 

KT&G의 가화만社성은 출산과 육아,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 과정까지 고려한 각양각색의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화만社성 프로그램은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 가족까지 챙기는 세심한 구성으로 KT&G 임직원들의 부모·자녀와의 행복한 교류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KT&G의 이러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은 2015 가족친화기업 인증, 2016 여가친화기업 인증, 2018 가족친화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업의 근간은 구성원의 행복!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현하기 위해 KT&G가 앞장섭니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