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신제품 냉장주스 '따옴 납작복숭아·백도' 출시...모델 한소희 발탁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4 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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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그레 냉장주스 따옴 납작복숭아 백도 모델 한소희

 

[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빙그레가 냉장주스 신제품 ‘따옴 납작복숭아·백도’를 출시했다. 따옴은 엄선한 과일 그대로의 맛을 살린 빙그레의 프리미엄 냉장주스 브랜드다. 

 

따옴 납작복숭·아백도는 주로 유럽에서 맛볼 수 있었던 납작복숭아의 맛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았다. 납작복숭아는 일반 복숭아 대비 당도가 높고 수분감 넘치는 과육이 특징이다. 

 

납작복숭아의 달콤한 맛과 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새롭고 독특한 과일의 조합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편의점과 일반 슈퍼로 먼저 출시되며 용량은 235ml이다. 

 

빙그레는 따옴의 광고 모델은 배우 한소희를 기용했다. 한소희의 세련된 외모와 싱그러운 이미지가 따옴의 컨셉에 적합하다는 것이 발탁의 이유다. 

 

한편, 빙그레의 프리미엄 냉장주스 '따옴'은 2012년 10월 출시된 브랜드로 오렌지, 자몽, 사과에 이어 납작복숭아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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