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코인 원화거래소 '프로비트(ProBit)' 상장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6 18: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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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코인이 프로비트에 상장됐다 (이미지=쿠키스타)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쿠키코인(KUKY Coin )이 국내 거래량 6위의 프로비트 거래소에 상장됐다. 

 

24일 쿠키스타는 쿠키코인이 프로비트 거래소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쿠키코인의 국제거래소인 코인베네 상장 1주년 기념식에서 발표되었다. 지난해 2018년 12월 25일 국제거래소 코인베네에 상장한지 정확히 1년만에 국내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이다. 

 

쿠키스타는 블록체인 기술을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있는 벤처기업이다. 

 

쿠키스타는 한국, 중국, 태국 등 전세계에 생태계 및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발빠르게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성장하고 있는 회사로 올해 1월 강남국제음악제를 주관했으며, 5월-6월 홍대야 놀자 2019 시리즈 페스티벌 및 8월 16-17일 여수엑스포에서 힙합 컬쳐 페스티벌 메가바운스를 성황리에 치뤄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중국의 영화제작 및 투자 전문회사인 리왕필름사 및 초삼영화사와 함께 사업 파트너가 되어 이번 12월 22일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2월 난징, 3월 우시, 4월 쑤저우, 5월 항저우, 6월 닝보에 걸쳐 세계적으로 성장 가능한 실력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오디션이 개최될 예정이다. 

 

오디션은 내년 8월 7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관객 5만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것으로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들과 엔터테인먼트 산업분야의 기업 및 관련자들이 참여하는 중국 메가바운스 월드 엑스포로 진행된다. 총 6회의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신인 아티스트들이 그 무대에 설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쿠키스타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핵심서비스인 블록체인 기반 스타카드(STAR CARD) 권리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신인 아티스트들이 세계로 성장할 수 있는 펀딩을 받게 됨과 동시에 팬덤들에게는 특화된 회원제의 자격이 주어지며, 그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하게 되는 아이템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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