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2020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등극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6 20: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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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주관 서비스 품질 경영 분야 최고 권위의 상 단독 수상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 수상자만 후보 가능
▲ 롯데호텔, '2020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등극 (사진=롯데호텔)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롯데호텔이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0 한국서비스대상’에서 호텔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3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진행된 2020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로서 업계를 선도하고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CEO 리더십,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장기 전략, 복지, 경영 성과 등에 관한 과학적 평가 지표를 적용한 서비스 경영 평가 제도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 중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해야 후보에 오를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78개 평가항목에 대한 전문위원의 엄격한 현장 심사와 직원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에게만 주어진다. 


이번 한국서비스대상에서 롯데호텔은 고객 서비스 CS(Customer Service) 혁신 체계 구축, 글로벌 경영 관리 시스템 구축과 인재 육성 체계 확립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롯데호텔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호텔 기업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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