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풍년예고 하얀꽃이 만개한 ‘이팝나무’

문경원 / 기사승인 : 2013-05-23 04:20:41
  • -
  • +
  • 인쇄
▲ <자료제공=고창군>

[일요주간=문경원 기자] 하얀꽃이 만개하면 그 해 농사의 풍년을 예고한다는 이팝나무가 절정을 이뤘다. 사진 속 이팝나무는 전북 고창군 대산면 중산리에 위치해 현재 천연기념물 제 183호로 지정돼 있다.

23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가을인 9~11월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시적인 고온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