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남원시 문화기획 섬진강 '노상놀이야' 5년 연속 거리극 축제 선정

이태곤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7 09: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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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예술법인 남원시 문화기획섬진강, 전북문화관광재단에서 공모한 2021년 전라북도 거리극 축제 '노상놀이야' 선정

▲ 2021년 전라북도 거리극 축제 '노상놀이야' 공연 장면.(사진=전라북도)

 

[일요주간 = 이태곤 기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전북문화재단)에서 공모한 2021년 전라북도 거리극 축제 '노상놀이야' 사업에 전문예술법인인 '문화기획 섬진강'이 5년 연속 선정됐다.

 

전북문화재단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 전북도 대표 거리극 축제 '노상 놀이야' 공모를 진행 했다. 

 

올해 문화기획 섬진강이 남원시를 대표해서 응모해 '조선에서 돌아 온 황희정승'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공모 사업은 해마다 전라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예술단체가 각자 브랜드로 페레이드를 공연화해서 실시하는 행사이다. '노상 놀이야"는 전북 대표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연극 및 거리극, 퍼레이드, 거리예술 등 문화예술 기반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목적으로 지역 문화관광과 공연예술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 2021년 전라북도 거리극 축제 '노상놀이야' 공연 장면.(사진=전라북도)
  

문화기획 섬진강은 주 행사지에서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남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거리공연으로 주말 낮 시간대에 맞춰 코로나19 상황을 주시 하면서 5월 총 15회의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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