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춘향로타리여성클럽 주거환경개선봉사 펼쳐!

이태곤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0 0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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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춘향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토) 고샘길 90세 김성귀 어르신댁을 찾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  남원춘향로타리로타리여성클럽 주거환경개선봉사 펼쳐.(사진제공 = 이태곤 기자)

 

[일요주간 = 이태곤 기자] 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춘향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고샘길 90세 김성귀 어르신댁을 찾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남원춘향로타리클럽은 클럽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댁을 찿아서 좀 더 깨끗하고 쾌적한 집으로 만들기위해서 아침 일찍 방역소독을 마치고 사랑 가득한 봉사의 손길로 구슬땀을 흘렸다.

 

▲ 국제로타리3670지구 남원춘향로타리로타리여성클럽 주거환경개선봉사 펼쳐 사진제공 = 이태곤기자


남원춘향로타리클럽 정미순 회장은“무더운 날씨속에 회원들이 먼지와 악취로 몸은 힘들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다고 감사의마음을 전했다”.또한 “ 주거환경 열악한 환경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국제로타리3670지구 남원춘향로타리로타리여성클럽 주거환경개선봉사 펼쳐 사진제공 = 이태곤기자


한편, 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춘향로타리여성클럽은 19년 동안 소외계층을 위해 바자회 나눔 행사,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어르신 부부 집수리 사업등 각종 봉사활동을 추진해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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