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정산 박종완총재 남원춘향로타리클럽 공식방문

이태곤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3 10: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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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2021-22년도 정산 박종완총재 남원춘향로타리클럽 공식방문 행사가 지난 10일 오후4시 남원춘향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정산 박종완총재 남원춘향로타리클럽 공식방문  사진제공 = 이태곤기자

 

[일요주간 = 이태곤 기자] 국제로타리 3670지구 2021-22년도 정산 박종완총재 남원춘향로타리클럽 공식방문 행사가 지난 10일 오후4시 남원춘향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재 공식 방문에는 3670지구 정산 박종완총재, 남원지역대표,임일섭,김학수사무총장,손경석재무총장,비롯해 남원춘향로타리클럽 정미순 회장, 한수인 총무, 정정임 재무,김현희차기회장,비롯한 6대 분과위원장 오혜은,장순희,송희수,함기숙,김유숙,문정애,김현덕 등이 참석했다.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정산 박종완총재 남원춘향로타리클럽 공식방문  사진제공 = 이태곤기자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남원 지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발열 체크,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회장단을 비롯해 역대 회장님들과 이사 등 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정미순 남원춘향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로타리 활동 19년 차를 맞아 영광스럽게도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부담스럽지만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남원춘향로타리클럽이 더 한층 화합하고 단결하여 보다 내실있는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정산 박종완총재 남원춘향로타리클럽 공식방문  사진제공 = 이태곤기자


특히 "회원증강을 중점 목표로 삼고, 탈퇴회원이 없도록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죽항동사무소와 협약식을 맺고 주거환경정화사업에 중점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밝혔다. "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지는 못하지만 각 분과 위원회 별로 모임 추진과 활동을 펼쳐 나가면서 멈추지 않는 초아의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관심과 참여를 강조해 말했다.


정산 박종완 총재는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주신 남원춘향로타리클럽 정미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이사님들 그리고 역대 회장님께서 남원춘향로타리클럽을 잘 이끌어 오고 계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RFSM 100% 달성 목표를 최대한 노력할것을 약속 해주길 바라면서 좀 더 발전할수 있는 남원춘향클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 지역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달해 주고 계심에 감사드린다. 특히 열정적인 남원춘향로타리클럽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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