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원도심 변신 중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분양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1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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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에 663세대 공급
마산회원구, 9개의 정비사업 진행으로 환골탈태
▲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조감도.(사진=두산건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두산건설은 경남 마산 원도심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분양한다.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262-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2층~지상 24층, 9개동, 2개 단지, 총 663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61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임대제외) △59m2 115세대(일반분양 103세대), △84m2 491세대(일반분양358세대)로 구성된다.

최근 경남 창원은 정비사업이 대거 진행되면서 유망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마산회원구에는 9개의 정비사업이 진행돼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비규제 풍선효과까지 더해져 청약경쟁률이 치솟고 있다. 지난 7월 분양한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는 △99m2 타입에서 최고 경쟁률 140대1을 기록하며, 평균 경쟁률 70.6대1을 보였다.

부동산 전문가는 “취득세·양도세 부담이 덜한 비규제지역 아파트는 실소유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면서 “특히 갈아타기 수요가 풍부한 원도심에서의 분양열기는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합성동은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도보 가능한 거리에 마산시외버스 터미널과 KTX 마산역이 있으며, 마산고속버스 터미널도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남해고속도로 동마산IC, 서마산IC가 가까워 타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앞으로 이 지역 위상은 한층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지난 8월 국토부의 ‘제3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KTX 역사에 ‘마산역 복합환승센터’가 구축된다. 2025년 완공되면 KTX, 버스, 택시, PM(개인형 이동수단) 간 환승이 3분 이내에 가능해진다. 또한 생활편의·문화·업무가 가능한 다목적 복합시설도 갖춰져 대도시권 간 교통허브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국도14호선이 12월 확장 개통되면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마산합포구까지 차로 통행시간이 10분(26분->16분), 운행거리가 2.7km(20.4->17.7km) 단축되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바닥분수.(사진=두산건설)

이미 갖춰진 교육환경과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인근에 양덕초등학교, 합성초등학교, 팔룡초등학교, 양덕중학교, 양덕여중, 마산중앙중학교, 마산공업고등학교, 구암고등학교등 8개의 학교가 있으며, 4년제 대학인 창신대도 인접해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의 대형 유통시설과 창원NC파크, 마산종합운동장, CGV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대학병원인 삼성창원병원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2025년 오픈 예정인 스타필드 창원과 가까워 편리성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든든한 배후수요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 산호천과 양덕천 두개의 천이 흐르고, 팔룡산도 도보로 갈수 있다. 돌탑공원, 봉암수원지, 주남저수지와 체육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120여개 기업체가 입주해 있는 마산 자유무역지역과, LG전자·현대모비스·한국지엠 등이 입주해 있는 창원그린테크벨리도 가까워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상품 설계도 우수하다.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전세대 남동·남서향 중심의 배치를 하고, 4-Bay, LDK 구조 평면 설계를 선 보인다. 알파룸, 대형펜트리, 드레스룸등을 활용해 수납과 공간활용성을 높이고, 주차공간은 지하로 배치해 지상에 쾌적한 환경과 그린라이프를 제공한다.

마산회원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세대주·세대원·다주택자 모두 1순위 청약 가능하며, 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이 최고 70%까지 적용된다. 취득세 또한 규제 지역의 경우 1주택자가 추가로 주택 취득 시에 8% 중과세인데 반해 2주택자여도 1~3%의 취득세가 적용된다.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660-304번지에 11월에 마련될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자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모델하우스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방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되며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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