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임직원, 코로나로 어려움 겪는 화훼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최종문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3 16:48:21
  • -
  • +
  • 인쇄
▲농협은행 임동순 부행장(왼쪽 두 번째)이 3일 파주시 은혜농장에서 모종심기를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임직원들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3일 임동순 부행장과 업무지원부문 직원들은 경기도 파주시 소재 은혜농장을 찾아 마을주민들과 함께 모종심기 및 마을주변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광탄농협 백조현 조합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운 농촌마을에 힘이 되어 주는 농협은행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꾸준한 도농교류로 방축리와 농협은행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임동순 부행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