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나눔을 사랑하는 모임', 어려운 이웃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이태곤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0 09: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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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 비영리봉사단체 '나눔을 사랑하는 모임', 지역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진행
▲나눔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이태곤 기자)

 

[일요주간 = 이태곤 기자] 나눔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재성). 수석부회장 이태곤, 회원 류재이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차원에서 노후된 가스 줄 교체와 가스안전장치 타이머 달아주기(10가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나눔을 사랑하는 모임은 남원 지역에 경제적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년.소녀 가장.청소년들을 도와주는 순수한 비영리 모임 단체다.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회원 70여명은 각자 매월 1만원 후원금 내고 있다.

 

▲나눔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이태곤 기자)

 

또한 지난 4월 후원 내용을 보면 생활용품 지원 8명, 청소년 월세지원 2명 등에게 쌀 740kg, 라면 74박스, 월세 66만원을 지원했다.


나눔을 사랑하는 모임 이재성 회장은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봉사를 함께 해주신 수석부회장 이태곤 과 류재이회원 및 후원인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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