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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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法道] "명도소송 중 임차인 퇴거? 소송 취하 하세요”
[일요주간 = 엄정숙 변호사] “계약이 끝났는데도 세입자가 나가지 않아 명도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문제는 소송이 진행 중인데 세입자가 자진해서 퇴거했다는 겁니다. 이 경우 소송을 계속 진행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소 취하를 하지 않 ...
2022.04.29 14: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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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法道] 아버지가 기부한 재산…아들이 돌려받을 수 있을까?
[일요주간 = 엄정숙 변호사] “아버지께서 생전에 모든 재산을 기부하셨습니다. 당시에는 저도 흔쾌히 동의했지만,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제 개인 사업이 급격히 나빠져 생계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유류분이라도 주장하고 싶습니다. ...
2022.04.11 15: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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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法道] “상가 명도소송은 임대차3법 ‘실거주’ 적용 안돼”
[일요주간 = 엄정숙 변호사] “상가 임대차 계약이 끝나가는 시점에 세입자가 갱신요구권을 행사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해당 점포를 운영하고 싶어 갱신요구권을 거절하고 싶다는 겁니다. 주택의 경우 실거주 목적이면 집주인이 갱신요구권을 거 ...
2022.03.25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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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法道] “건물주의 허가 없이?” 세입자의 무단전대, 명도소송까지 이어진다
[일요주간 = 엄정숙 변호사] “며칠 전 세입자가 제 허가 없이 다른 사람에게 무단전대(임대)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약서에는 ‘무단전대가 발생하면 임대차 계약은 해지된다’라는 문구를 넣은 상태입니다. 세입자는 현재 전차인을 ...
2022.03.21 15: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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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法道] “소송해서 유류분 줬는데..” 유류분소송 두 번 하는 경우 있다
[일요주간 = 엄정숙 변호사] “1년 전 큰형님을 상대로 유류분청구소송을 제기하여 승소 했습니다. 이후 소송 과정에서 몰랐던 재산이 발견되어 다시 유류분소송을 제기하려 합니다. 큰형님은 ‘이미 유류분을 주었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1 ...
2022.03.10 15: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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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法道] 잔금 치르지 않은 세입자, 명도소송 당할 수 있다
[일요주간 = 엄정숙 변호사]“세입자랑 전세계약을 맺으면서 계약금과 중도금만 받고 잔금은 입주 후에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입주한지 몇 달이 지나도 잔금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세입자가 전세보증금 중 일부를 주지 않아도 명도소송이 ...
2022.02.28 09: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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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法道] 유류분반환청구소송에서 건물을 돈으로 받는 방법
[일요주간 = 엄정숙 변호사]“세입자가 3달 이상 월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아 해지를 알리는 내용증명을 발송했습니다. 세입자는 ‘다시는 연체하지 않겠다’며 ‘원한다면 제소전화해라도 신청하자’ 합니다. 이미 계약해지통보를 한 상태인데 제 ...
2022.02.18 13: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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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세계화 붕괴에 결정적 역할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2020년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류의 삶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 또한 빠르게 바꿔놓는 한 해였다.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에 따른 발달이 일자리 감소와 소득 하락을 유발해 전 세계가 장기 ...
2021.01.07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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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한국의 보수정당 존재감 상실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은 1945년 광복 이후 보수주의. 반공주의 이념을 표방한 정치세력이 1987년 민주화를 계기로 기존 권위주의 통치로는 사회 변화를 막을 수 없게 되어버리자 보수주의 이념의 수호를 ...
2020.11.24 1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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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재벌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으로 평가받을 수는 없을까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인간이라면 누구나 경제적 자립을 위해 돈을 필요로 한다.그렇지만 돈을 이해하는 방식은 지난 수 세기 동안 다양하게 실천을 통해 교육돼왔지만 정작 돈을 다루는 지혜의 수준이 높아진 시대는 세대가 바뀌고 ...
2020.10.22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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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고삐 풀린 공직기강’ 바로잡아야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공직자의 덕목은 국가와 사회를 규율하는 법과 제도에 소홀하지 않고 잘 지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공직자들의 일탈행위가 계속 드러나면서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특히 선출 고위직들의 비리와 성 ...
2020.09.10 1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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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국회 언제까지 패거리 정치할 건 가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지금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세계경제가 위축되고, 다급한 대북 안보위기 국면을 대응할 국회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서 국가의 안위·민생은 외면한 채 진영 갈등에 매몰돼 오만과 독선이 도를 ...
2020.06.29 14: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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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바람 잘날 없는 “중앙선관위”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가 사전투표용지에 바코드. QR코드 사용의 위법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21대 국회의원 선거용 투표용지가 유출되어 부정선거 의혹이 커지고 있으나, 중앙 ...
2020.05.15 12: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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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민주 정치가 실종된 “21대 총선”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의원 비례대표 선출 방식이 바뀌었다.그동안 각 정당의 지지율에 따라 비례대표 국회의원 수를 정하던 방식을 지난해 말 선거법 개정을 통해 거대 양당 체제에서 소수 정당에 의석 수 ...
2020.03.30 15: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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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대통령을 당혹스럽게 한 “시장 상인의 하소연”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국내 기업들이 일시 업무를 중지하는 상황에 이르러 당장 일을 못 해 생계를 위협받는 근로자 등 취약계층, 그리고 가뜩이나 부진했던 소비심리가 더 ...
2020.02.29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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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원칙 없는 진영논리 결국 파멸뿐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지난 정권 말 촛불을 들고 광장에서 공정과 정의, 적폐 청산을 외치며 새로운 시대를 꿈꾸며 지낸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정부와 정치권에 기대했던 우리 삶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정치는 정파나 이념이 ...
2019.12.30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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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개혁” 외치는 국민 목소리 두려워하라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지난 두 달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서 사퇴까지 한쪽은 ‘조국수호’를 다른 한쪽은 ‘조국퇴진’을 외치면서 온 나라가 분열과 대립으로 떠들썩했다.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국민 요구를 받들 ...
2019.10.28 12: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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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바람 앞 등불’ 한국 정치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문재인 대통령이 뉴욕 유엔총회 기조 연설에서 “비무장지대(DMZ)를 국제 평화지대로 만들자”라는 제안을 하였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에 무력행사 안 할 것’ ‘한미 동맹 흔들림 ...
2019.09.30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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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황금알을 낳는 ‘임대주택 사업’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주택에 대한 소유 의식이 강한 우리나라에서는 주택의 건설 공급이 분양 위주로 이루어져 임대주택 건설은 1962년 대한 주택공사에 의해 서울 마포구 도화동의 소형 아파트가 최초이다. 정부는 임대주택 건설 ...
2019.09.10 22: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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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pick] 행복을 함께 누리는 사회로 가는 길
[일요주간 = 김도영 편집위원] 우리가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우선 지향해야 할 가치는 서로가 존중받고 행복을 함께 누리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주의적 사회로 빠르게 바뀌면서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어 사회적 유대는 해체되고 경제적 빈곤층 ...
2019.07.09 09: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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