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피스코 통일컨퍼런스 개최

정승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7 09: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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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법을 알면 통일이 보인다

 

[일요주간/샌프란시스코=정승덕 기자] UN피스코(이사장 김덕룡, SF지회장 정승덕)은 오는 30일(한국시간) 오후 4시부터 2시간에 걸쳐 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이찬희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북한법을 알면 통일이 보인다”라는 제목으로 법조인이 보는 북한의 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허준혁 사무총장이 전했다.

UN피스코는 2019년 11월 2일 출범하여 펜데믹 시즌에도 꾸준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2020년 10월21일 빅데이터 포럼, 11월25일 블록체인 화상포럼, 12월1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재외동포의 역할(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초청), 2021년 1월 21일에는 2021년 글로벌 화상 신년포럼, 4월14일 정기총회 및 2021년 재외동포 컨퍼런스(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초청), 6월 4일 방역물품-여성용품기부 소외된 여성단체에 여성용품기부 , 9월15일 한국공군부대(미라클 작전공군),국제평화지원단, 논산훈련소, 8군단, 육군3사관학교 등에 오도닭 4만 6천개(시가 7억3천14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한편 UN피스코는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번영을 위해 해외동포들과 국민들이 뜻을 함께한 통일부 산하 특별 법인으로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 단체이며 대북지원 지정단체, 유니세프, 유엔세계식량계획(UNWFP), 유엔난민기구(UNHCR), 유엔인구기금(UNFDA) 등이 있는 UNPP에 등록된 UN파트너 NGO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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