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디지털 맵
디지털 IT분야의 뉴스를 전합니다.

 

<일요주간 취재 및 편집 방향>

IT매체는 이미 많지만 저희는 다릅니다. 빠르게 바뀌는 디지털 세상속에서 소외감과 정보격차를 느끼는 40대 이상의 ‘보통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음의 3가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요주간은 '정확성'에 주목하며 기사를 작성합니다.

클릭만 유도하는 상업적 광고성 기사는 디지털, 언택트 시대의 빠른 변화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오도하기도 합니다.정확성을 토대로 현실에 주목하며,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짚고 한발짝 더 들어가서 전달하는 뉴스매체 입니다.


일요주간은 '사용자'를 중심에 두고 기사를 씁니다.

새로운 장비가 나왔을 때 대개의 매체는 기업 입장에서 이를 칭찬하고 매출에만 집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독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요주간은 '변화'에 주목한 기사를 우선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달라지는 IT업계는 '속도'에만 주목하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변화의 방향이며, 어쩌면 '변화' 그 자체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총 다섯개의 메인 섹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뉴스를 정리합니다.

IT와 디지털이 중요하긴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고,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독자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정보, [모바일] 섹션은 휴대폰 관련 정보를 정리합니다.
[IT라이프]는 활용관련 디지털 정보를, [IT비즈]는 산업과 정책관련부터 기업의 변화까지 , [피플]은 다양한 오피니언의 칼럼이, [로컬]은 놓치면 안될 주요 소식들을 전합니다.

 

<일요주간 콘텐츠 현황>

일요주간은 기사의 생산량보다는 '질'로 승부합니다.
꼼꼼한 기사와 뛰어난 사진이 저희의 자부심입니다.
이를 위해 매월 120~145건의 기사를 작성하며, 자체 기사 비율은 평균 45%를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일상이 된 후에는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독자들에게 유용할 수 있는 체험 리뷰 및 해설 기사를 집중적으로 제공하여, 정보 갈증 및 호기심과 욕구가 충종되지 않는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