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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판피린 모델로 ‘이찬원’ 발탁(사진=동아제약) |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동아제약이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전속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판피린 출시 이후 첫 남성 모델로 선정된 이찬원은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대중적 호감도를 바탕으로 브랜드 메시지 강화에 나선다.
이찬원은 뛰어난 가창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동아제약은 이러한 이찬원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65년간 감기 증상 완화에 집중해 온 판피린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
신규 광고는 ‘대한민국 감기를 책임져 온 판피린’이라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중심으로 주요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해 밤 전용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 점을 반영해,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으로 하루 종일 감기 증상을 관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의 첫 편인 ‘엔딩’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활용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증상별 상황을 표현하며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슬로건으로 판피린의 효능을 전달한다.
해당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TV 등을 통해 공개됐으며, 후속 광고인 ‘뚝딱’ 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판피린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은 65년간 감기 증상 케어에 집중해 온 대표 브랜드”라며 “이찬원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판피린은 약국용 판피린큐와 판피린 나이트액, 편의점용 안전상비약 판피린티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액상 제형 제품은 체내 흡수가 빠르고 물 없이 복용할 수 있어 복용 편의성과 즉각적인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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