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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CEO 온산공장 현장 임직원 격려 방문(사진= S-OIL) |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가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S-OIL 온산 공장을 찾아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을 거듭 강조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S-OIL 안전환경동을 방문한 자리에서 “모든 업무는 실행에 앞서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설 때까지 반복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아주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지 끝까지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목표”라며 철저한 안전 의식과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조했다.
이후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본 CEO는 프로젝트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상황을 언급하며 “지금이 가장 힘들고 중요한 마지막 고비”라고 평가했다. 그는 “전사적인 협력과 집중력을 유지해 가동 시점까지 단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마무리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회사는 물론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양국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서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과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을 집중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의 고도화,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과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경영 과제로 제시하며 중장기 성장 방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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