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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GS건설 직원들이 경기도 용인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사진=GS건설 제공) |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GS건설이 전북 새만금에서 일정을 조기에 마감한 국제 잼보리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지원을 약속했다.
GS건설은 8일자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엘리시안 학습 센터를 해당 참가자들에게 개방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센터는 최대 17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GS건설은 잼보리가 원활히 종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다. 특히 학습 센터 앞에 위치한 축구장에 약 40개의 텐트를 설치해 참가자들이 원래의 캠핑 경험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GS건설 측은 "그리스, 보스니아, 잠비아로부터 추가 인원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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