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은 물론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 및 편의점 등 오프라인 접점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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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코스가 새해를 맞아 일반 담배와의 결별을 제안하는 ‘최고의 이별’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한국필립모리스) |
[일요주간=엄지영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일반 담배와의 결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최고의 이별’을 선보이며 성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전환 메시지를 본격화한다.
이번 캠페인은 익숙해진 과거의 선택과 작별하고 더 나은 대안을 선택하는 순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낸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관계를 정리하거나 스타일을 바꾸는 장면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순간’을 통해, 담배를 태우지 않는 방식의 아이코스가 제시하는 변화의 의미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활동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접점까지 확장된다. 주요 영상 콘텐츠는 아이코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과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에서 공개되며, 주요 편의점에서도 ‘최고의 이별’ 캠페인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활용해 전환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킨다는 전략이다.
아이코스는 담배를 태우는 대신 가열하는 비연소 방식의 제품으로, 일반 담배 대비 유해 물질 배출을 평균 95%까지 줄인 것이 특징이다. 불과 재가 발생하지 않고 일반 담배 특유의 연기 냄새도 없어 기존 흡연 방식과 뚜렷한 차별성을 갖는다. 국내에서는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라인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블레이드 없는 구조로 별도의 청소가 필요 없고 오토 스타트 기능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테리아와 센티아 등 총 25종의 전용 타바코 스틱을 제공해 취향에 따른 선택 폭도 넓혔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일반 담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선택을 고민하는 성인 흡연자에게 아이코스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금연이 가장 바람직한 선택임은 분명하지만, 흡연을 이어가고자 한다면 보다 나은 대안으로의 전환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캠페인과 연계해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에서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올해 내가 할 최고의 이별’을 주제로 한 다짐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아이코스 일루마 i 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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