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만 개 돌파…‘디저트 시즌’ 흥행 정점

일요주간 / 기사승인 : 2026-01-12 1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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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부터 ‘디저트 시즌’ 전략으로 딸기 케이크 누적 판매 10만 개 달성
- 1월 9일,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에서 10만 번째 구매 고객에게 경품 증정
▲ 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누적 판매 10만 개 돌파(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누적 판매 10만 개를 돌파하며 겨울 디저트 시장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단일 시즌 흥행을 넘어 수년간 이어진 고객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누적 판매 10만 개 달성을 기념해 10만 번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1월 9일 가족 기념일을 맞아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에서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이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해당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 1박 숙박권과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 딸기 뷔페 2인 이용권이 증정됐으며, 호텔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도 이뤄졌다.

이번 성과는 딸기 케이크와 딸기 뷔페 운영 시기를 하나의 ‘디저트 시즌’으로 묶어 전략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한 2021년 이후, 매 시즌 꾸준히 쌓아온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딸기 디저트를 단순한 단일 상품이 아닌 시즌성 콘텐츠로 확장하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누적 판매 수량에는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롯데호텔 서울·월드·부산·제주에서 판매된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모두 포함됐다.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는 매 시즌 높은 인기를 이어가며 롯데호텔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엄선된 원재료와 특급호텔 셰프들의 정성이 더해진 품질 경쟁력이 10만 개라는 의미 있는 판매 기록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특히 100% 최상급 국내산 금실 딸기만을 사용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 요소다. 산지에서부터 엄격하게 선별된 딸기는 위생적인 세척 과정을 거쳐 셰프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손질하며, 2021년 이후 케이크 제작을 위해 손질된 딸기만 약 460만 개에 달한다.

케이크 한 개에는 금실 딸기 두 팩 분량이 사용되며, 프랑스 발로나의 프리미엄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가나슈 크림을 더해 딸기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인공적인 단맛을 줄이고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레시피는 재구매 고객을 꾸준히 늘리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10만 번째 구매 고객은 딸기 시즌이 되면 자연스럽게 롯데호텔 딸기 케이크가 떠오른다며, 신선한 딸기와 부담 없는 크림 덕분에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누적 판매 10만 개 달성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 참여형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딸기 케이크 게시물에 함께 먹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기대평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된다. 당첨자는 1월 23일 스토리와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만 개 달성은 단기간 성과가 아닌 시즌마다 고객의 선택이 축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저트 시즌을 통해 롯데호텔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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