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호밍스 맞춤형 전처리 기술로 건더기·식감 살려 조리·보관 편의성 극대화
![]() |
| ▲ 대상 청정원, 물만 부어 3분이면 완성되는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4종 출시(사진=대상 청정원) |
대상 청정원이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를 앞세워 초간편 국물요리 제품군을 확대하며 냉동 국물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상 청정원은 해동 과정 없이 제품과 물만 넣고 끓이면 단 3분 만에 완성되는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는 지난해 첫 출시 이후 밀프렙(Meal Prep) 개념을 접목한 간편한 조리 방식과 뛰어난 보관 편의성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대표 국물 간편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에도 얼큰하고 뜨거운 국물요리를 즐기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해 집에서 직접 만들기 번거로운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총 4종이다. 모든 제품에는 손질된 육류와 채소, 해산물 등 다양한 원재료를 풍성하게 담았으며, 국물은 통째로 냉동하지 않고 농축 소스 형태로 구현해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또한 대상의 맞춤형 전처리 기술과 표준화된 제조 공정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식감은 물론 균일한 조리 품질까지 확보했다.
곱창전골은 국내산 돼지곱창과 대파, 깻잎 등을 푸짐하게 담고 사골 육수와 특제 양념을 더해 얼큰하고 칼칼한 맛을 구현했다. 모듬순댓국은 순대와 오소리감투, 염통 등 다양한 부위를 진한 돈골 육수와 들깨가루로 완성해 깊고 구수한 풍미를 강조했다.
냉이된장찌개는 국내산 냉이와 버섯, 감자 등을 한우 육수와 청정원 순창 콩된장으로 끓여 진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오징어무국은 해물 육수에 오징어와 무를 넉넉히 담고 홍고추를 더해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특히 오징어는 한 차례 데치는 공정을 거쳐 비린 맛을 줄이고 식감을 높였다.
조리 과정도 간소화했다. 냄비에 제품과 권장량의 물을 넣어 끓인 뒤 물이 끓기 시작하면 180초만 더 조리하면 전문점 수준의 국물요리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1인 가구는 물론 가족 구성원별로 서로 다른 메뉴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으며, 손바닥 크기의 콤팩트한 포장으로 냉동 보관과 휴대도 편리해 캠핑이나 여행 등 야외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신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청정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오징어무국은 이마트에서 단독 출시된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