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인텔 11세대 노트북 '아스파이어 5 A515-56 유니크' 선보여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9 12: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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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힌지, 엘레베이티드 디자인으로 편리함과 쿨링 효과까지 제공
▲에이서, 아스파이어5 A515-56 유니크 (이미지=에이서)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글로벌 전자제품 제조 브랜드 에이서(Acer)는 일상용으로 적합한 고성능 노트북 ‘아스파이어 5 A515-56 유니크’를 국내에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5 A515-56 유니크는 최근 노트북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인텔 11세대 타이거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인텔이 새롭게 선보인 ‘아이리스(Iris) Xe’ 내장 그래픽이 장착돼 퀄리티 있는 통합 그래픽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신제품은 39.6cm(15.6인치) IPS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즐길 수 있고, 노트북의 연결 힌지가 엘레베이티드 디자인을 적용해 편의성은 물론 팬 속도까지 제어 가능하다.

 

기본 듀얼 채널 DDR4 8GB 구성 메모리는 최대 20GB까지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256GB M.2 PCIe NVMe SSD는 2.5인치 하드 브라켓을 통해 추가로 하드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다.

또 주변 환경에 따라 조절되는 백라이트 키보드 기능으로 빛이 적거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어, 일상에서 데일리 노트북으로 쓰기 적합하다.


아스파이어 5 A515-56 유니크는 제품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작업 성능 요구에 맞춰 Fn키+F 버튼으로 쉽게 쿨링 퍼포먼스까지 조절 가능하다.
 

또한 와이파이 6와 기가 비트 이더넷 유선랜이 제공돼 어떠한 곳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지원된다. USB 3.2포트, USB 타입C포트, USB 2.0포트, HDMI 2.0포트, 유선랜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통해, 사용자는 다양한 주변기기와손쉽게 연결할 수 있어 호환성 또한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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