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 노화' 열풍 속 저당 초콜릿 출시...카카오 풍미는 그대로 당은 쏙 '저당'으로 전하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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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함량을 낮춘 시즌 한정판 ‘투유 저당’. (사진=오리온 제공) |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당 함량을 일반 제품 대비 80% 이상 낮춰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판 ‘투유 저당’을 선보인다. 카카오 함량을 30% 이상으로 높여 풍미는 살리고 당은 방울토마토 4알 수준인 2g으로 설계해 ‘헬시플레저’족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0일 오리온에 따르면 투유 저당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의 평균 당 함량 보다도 80% 이상 낮은 수준이다. 30%가 넘는 카카오 함량으로 카카오 특유의 진한 농도감과 쌉쌀한 여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맛을 완성했다.
오리온은 헬시플레저, 저속 노화 등 건강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도 초콜릿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
실제로 저당 관련 제품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월 선보인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당 함량은 낮으면서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 나며 일부 판매처에서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당에 대한 부담은 덜면서 카카오 본연의 풍미에 집중한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인 만큼, 받는 사람의 건강까지 고려한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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