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모 전 서구새마을회장, 제17대 대전시새마을 신임회장으로 선출

최종문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9 13: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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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회 임시총회 열고 양용모 신임회장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임원진 구성 완료
▲대전시새마을회는 17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양용모 신임회장(사진 좌측)을 추대했다.(사진=대전시새마을회)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양용모 전 대전서구새마을회장(유원물류 대표이사)이 제17대 대전시새마을회장으로 선출됐다.

대전시새마을회는 17일 오후 3시 30분 대전시새마을회관 5층 회의실에서 서면 임시총회를 개최해 양용모 신임회장을 추대했다.

4개 회원 단체별 총회에서는 박우 새마을지도자대전시협의회장, 남희수 대전시새마을부녀회장, 박영복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장, 권철원 새마을문고대전시지부회장 등을 임원진 선출을 완료했다. 새로 선출된 신임회장과 임원진들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4년도 정기총회일까지다.

 

▲대전시새마을회는 17일 2021년 서면 임시총회를 개최해 양용모 신임회장을 추대하고 4개 회원 단체별 총회에서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사진=대전시새마을회)

양용모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내 새마을운동 조직의 위상제고와 생명살림국민운동 사업 강화, 생명살림1·2·3운동의 범국민운동 추진, Y-SMU포럼과 청년동아리 활성화 방안 강구 등에 역점을 두고 소통과 화합으로 새마을 가족간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용모 신임회장은 나래예술단 단장과 한국연예예술총연합회 가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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