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액티브한 환경에 적합한 ‘스포츠 이어버드’ 선보여

지혜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5 13:46:38
  • -
  • +
  • 인쇄
전작에 비해 사이즈와 무게 작지만 성능과 기능 훨씬 우수
운동과 각종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스포츠 전용 이어버드
▲보스의 스포츠용 무선 이어폰 '보스 스포츠 이어버드' (이미지=보스)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프리미엄 음향기기 전문기업 보스(BOSE)가 새롭게 재설계한 스포츠용 완전 무선 이어폰 '보스 스포츠 이어버드(Bose Sport Earbuds)'를 출시했다. 


보스 스포츠 이어버드는 장시간 착용하거나 격렬한 운동 중에도 귀에 통증이나 압박감이 없으며 이어훅 없이도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액티브한 활동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집이나 체육관 그리고 아웃도어 환경에서 음악과 함께 온전히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특화된 모델로, 전작 보스 사운드스포츠 프리의 절반 크기임에도 사운드 퀄리티가 우수하다.

 

또 더 선명한 음질과 강력한 성능을 위해 고효율 드라이버, 독자 기술 포트 설계 및 볼륨 최적화 EQ 등의 기능으로 더해 보스 스포츠 이어버드만의 새로운 음향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사용자들이 운동 중 이어폰 사용시 불편하는 사항을 다수 해결해, 3가지 사이즈의 부드러운 실리콘 스테이히어 맥스(StayHear™ Max) 이어팁으로 귀 안쪽 깊숙이 밀어 넣거나 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요가나 필라테스는 물론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에서도 역동적인 자세가 이어져도 이어폰의 이어버드는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한 뛰어난 호환성, 연결성, 그리고 제어기능을 제공하는 스포츠 이어버드는 iOS·안드로이드 OS 및 기본 VPA를 지원하며 블루투스® 5.1, 특수 설계 안테나, 새로운 데이터 전송 방식을 적용해 음악이 갑자기 끊기는 드롭아웃(Dropout) 현상을 줄였다. 

 

온버드 터치 컨트롤(On-bud touch control)을 적용해 재생, 일시 중지, 전화 통화 및 종료, 가상 음성 비서 활용 등의 가장 일반적인 명령에 대한 간편한 이어폰 컨트롤이 가능하며, IPX4 방수 등급으로 운동 중 비가 오거나 물에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보스 뮤직(Bose Music) 앱과 연동하면 추가 상세 기능 설정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보스 스포츠 이어버드 베터리 사용시간은 최대 5시간이며 완충된 케이스로 최대 10시간의 추가 재생이 가능하며, 색상은 트리플 블랙(Triple Black), 발틱 블루(Baltic Blue), 글레이서 화이트(Glacier White) 등 총 세 가지다.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