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영상 제작 온라인서 소통 확대

조무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0 14: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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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환희∙짜릿함∙감동의 순간 담은 '서머너즈 워' 영상 제작해 온라인 공개
- 세계적 인기 기반의 '서머너즈 워', 세계와 소통하는 e스포츠 게임으로 자리매김
- 올해 'SWC 2019' 역대 최대 규모, 프랑스 파리 월드결선 대표 글로벌 e스포츠 확인

[일요주간=조무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e스포츠 영상을 통해 전 세계인과의 소통에 나서 주목된다.

 

컴투스에 따르면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영상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 이로써 4개월 간의 대장정을 시작한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은 전 세계 출시 이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컴투스는 올해 탄탄한 유저층을 바탕으로 온라인상에서 전 세계인들과 소통에 나섰다.(사진=컴투스 제공)

이번 영상은 세계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와 지난 한국-스웨덴 친선 교류전을 통해 확인한 한국 대표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로서의 위상, 이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고 소통하는 세계의 모습을 담았다는 게 컴투스 측 설명이다.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은 전 세계 출시 이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서머너즈 워’의 탄탄한 유저층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201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월드 파이널에서 3000여명의 현지 관객을 환호케 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SWC는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월드결선 생중계 동시 시청자수 13만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e스포츠의 위상을 굳혔다.

 

한편 올해 3년 연속 개최되는 ‘SWC 2019’는 지난해의 두 배인 총 21만달러(한화 약 2억5000만 원)의 최대 상금 규모로 펼쳐지며 아메리카컵은 미국 LA, 아시아퍼시픽컵은 대만 타이페이, 유럽컵과 마지막 월드결선은 프랑스 파리 등 지역별 주요 도시에서 각각 개최가 예정돼 있다.


‘SWC 2019’ 생중계 및 전 경기 영상은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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