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얇고 가벼운 블루투스 키보드 '키즈투고' 선보여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5 14: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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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m 두께에 180g의 초경량 키보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작업 가능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업무 처리 손쉽게, 부드러운 키감으로 무소음 타이핑 가능
▲초경량·초슬림 타입의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키즈투고(Logitech KEYS-TO-GO)'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로지텍은 초경량·초슬림 타입의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키즈투고(Logitech KEYS-TO-GO)'를 선보이며, 온라인 쇼핑몰 '쿠팡'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로지텍 키즈투고 블루투스 키보드는 무선 키보드의 장점인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스마트폰보다 얇은 6mm 두께에 180g의 초경량으로 언제 어디든 가지고 다니면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특히 iOS 기기에 최적화되어 있어 아이폰과 아이패드 유저라면 더욱 유용한 도구가 되어주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최근 다양한 장소에서 자유로운 작업 방식을 추구하는 MZ세대에게 취향 저격 아이템이 되기도 하고, 사무실이 아니라 여기저기 다니면서 업무를 봐야 할 경우 매우 편리하다.

키즈투고 블루투스 키보드는 무엇보다 부드러운 키감으로 무소음 타이핑이 가능해 조용한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을 방해하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 

 

▲초경량·초슬림 타입의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키즈투고(Logitech KEYS-TO-GO)'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아이폰과 함께 업무 처리도 가능한 '로지텍 키즈투고(Logitech KEYS-TO-GO)'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또 사이즈는 작지만 평소 사용하는 키보드 레이아웃을 그대로 적용해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하며, 큼직한 키와 1.2mm 가위식 스위치로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준다. 키보드 상단에 'iOS 바로가기' 키가 장착되어 미디어, 음량, 화면 밝기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부드러운 촉감의 내구성 좋은 소재를 적용해 먼지 등 오염물질과 흠집에 강하며, 방수 설계로 어느 환경에서나 관리가 용이하다. 가방 속에 쏙 들어가는 부피와 두께, 무게 덕분에 어디서든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고, 완충 시 최대 3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하루 2시간 타이핑 기준).

 

배터리는 USB케이블로 충전하며 아이폰 스탠드가 동봉되어 있어 스마트폰와 함께 이메일 작성 등 생산적인 업무까지 처리 가능하다. 


로지텍 키즈투고는 시크 블랙과 파우더 핑크 2가지 색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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