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레이저프린터, 하루 330원 렌탈 상품 선보여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6 15: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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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출력이 많은 개인 고객과 사무실에 합리적인 렌탈 상품 출시
▲최초 설치시 초기 토너 무상 제공, 브라더 흑백레이저프린터 HL-L2385DW (이미지=브라더)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프린터 전문 브랜드 브라더는 문서 출력이 많은 사용자를 위해 하루에 330원 비용으로 레이저프린터를 렌탈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브라더는 렌탈 수요가 높아지는 겨울맞이에 맞춰, 문서 출력이 많은 사무실이나 개인 고객을 위해 맞춤 상품을 마련했다. 하루 330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흑백 레이저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렌탈 상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하드웨어 렌탈은 기존 렌탈과 동일하게 최초 설치 서비스를 포함해 계약 기간(최소 24개월) 동안 브라더의 표준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단 소모품의 경우 렌탈 이후 사용량에 따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 맞춤 상품에 해당하는 하드웨어 렌탈 제품은 브라더 흑백레이저프린터 HL-L2385DW로, 최초 설치시 약 400매까지 출력할 수 있는 초기 토너가 무상 제공된다.

 

또 최대 34ppm의 분당 출력 속도와 128MB의 메모리,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하는 모바일 프린팅이 가능하며 자동양면인쇄와 NFC 보안 기능까지 갖췄다.

복합기가 필요한 사용자를 위한 최신형 컬러 무한잉크복합기는 이번 11월에 출시한 MFC-T925DW 제품도 가능하며, 인쇄, 스캔, 복사, 팩스, 포토프린팅을 모두 지원하고 분당 최대 30ppm의 출력 속도(흑백 17ipm, 컬러 16.5ipm)와 출력 가능 매수 최대 7500매(흑백), 5000매(컬러)를 제공한다.

브라더 렌탈측은 “겨울 시즌은 한해 동안 썼던 사무기기를 정비하는 기업들이 많아져 그 수요에 맞춰 하루 330원 렌탈부터 첫 달 무료 신제품 무한잉크복합기 렌탈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으며 빠른 설치로 업무 공백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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