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마이클 베이 감독 '송버드' X 'lg 윙' 콜라보

최종문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0 15: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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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윙' 스위블 모드를 활용해 영상통화 장면 등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줘
▲영화 송버드 예고편의 한 장면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의 글로벌 출시 확대에 맞춰, 세계적인 유명 영화감독 마이클 베이의 영화 '송버드(SongBird)에 등장하는 등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마이클 베이의 영화 '송버드' 예고영상에는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 윙'이 여러 차례 클로브업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송버드는 세계적인 영화감독 마이클 베이가 프로듀싱하고 아담 메이슨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 데미 무어, 소피아 카슨 등  유명 스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코로나 19 팬데믹을 배경으로 한 내용으로, 올해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예고편에 등장한 인물들은 'LG 윙' 스위블 모드를 활용해 영상통화를 하는 등 자연스럽게 LG 윙 제품의 특장점을 보여준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LG 윙의 글로벌 출시 일정에 맞춘 마케팅 전략 중 하나로, LG전자는 지난달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이 제품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은 미국을 시작으로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LG 윙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바(Bar) 타입 스마트폰의 편의성에, '스위블 모드'로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더한 제품이다. 고객은 평상시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 시, 메인 스크린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숨어 있던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LG 윙의 스위블 모드에서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두 화면을 모두 사용하거나,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LG 윙만이 가지고 있는 폼팩터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짐벌 모션 카메라' 기능을 적용했다. 따라서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등으로 영상을 촬영할 때 카메라의 흔들림을 최소화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영상을 촬영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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