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팩토리' 아셀씨앤아이-KH정보교육원, 업무협약 체결..."4차 산업분야 인력 양성"

채혜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4 16: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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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 훈련에서 4차 산업분야 관련교육 비중 점차 증대

[일요주간=채혜린 기자]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등을 구축하는 ㈜아셀씨앤아이가 IT 전문 교육기관 ‘KH정보교육원’과 지난달 31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KH정보교육원은 고용노동부 공식 지정 IT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4차산업분야 선도 인력 양성에 나서게 된다. 

 

▲ 제공=KH정보교육원.


스마트팩토리는 제조업 생산활동에 필요한 설비 데이터 집계, 현장관리, 상위 시스템 통합, 검사장비 BIG DATA화 등 제품 주문에서 최종 제품의 완성까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생산활동을 추적·관리하며 현장의 다양한 상황에 유기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고정수 아셀씨앤아이 대표는 “우리나라 중소·중견 기업들에는 4차 산업혁명의 태풍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정부도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사업을 국가 기술로드맵으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고 이를 통해 IT전문교육기관인 KH정보교육원과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PLC산업용보드)을 제공해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성철 KH정보교육원 원장은 “실업자 훈련에서 4차 산업분야 관련교육이 점차 비중이 증대됨에 따라 4차 산업분야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오랜 구축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기업과 협약하게 됐다”며 수강생들의 취업률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셀씨앤아이는 지난 25년간 중소·중견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ERP, MES, POP프로젝트 그리고 체계적인 물류와 재고관리를 통한 원가절감을 위한 SCM, PRM(유통관리시스템), WMS(물류관리시스템) 구축 등 SI 구축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성공적으로 기업의 원가절감과 경영성과 향상에 기여해 왔다.


아셀씨앤아이는 R&D에도 지속적으로 정진, 매년 국가핵심기술개발과제를 수탁하고 있으며 AR·VR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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