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워너비챌린지'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서비스 개시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9 17: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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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하고 모회사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RPG게임
모바일 스토리 역할수행게임으로 전통적 세계관을 담은 도전과 사랑 이야기
▲ 컴투스 워너비 챌린지 글로벌 서비스 화면 (이미지=홈페이지 캡쳐 /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모바일 스토리 역할수행게임(RPG) ‘워너비챌린지’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워너비챌린지’는 모회사인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작품으로,  SNS 스타를 꿈꾸는 여주인공이 4명의 하우스 메이트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스토리 게임이다.

 

'4인 4색의 훈남들과 심쿵 동거 로맨스'를 슬로건으로 건 이 게임은 김태희, 유은결, 강비오, 하현이라는 개성강한 주인공들을 내세워 21살을 맞은 여주인공이 핵심으로 등장하는 게임이다.

 

여기에 각각의 남성 캐릭터는 100세, 250세, 300세, 400세 이상으로 설정돼 도깨비와 유사한 형태의 한국적 전통 세계관이 등장해 아름다운 청춘들의 도전과 사랑 이야기를 판타지로 이끈다.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매력적인 캐릭터, 유명 성우진의 실감나는 대사 전달력으로 이미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지 주목되고 있다. 

 

컴투스는 ‘워너비챌린지’ 글로벌 서비스 시작과 함께 게임 내 콘텐츠를 한 층 더 강화하고, 서버를 확대해 전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지원하는 언어는 영어, 중국어 등으로 컴투스 측은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신규 업데이트와 여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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