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2019동반성장주간 '자발적 상생협력' 대통령 표창 수상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6 17: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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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장비 제공 등 파트너와 상생 활동 진행
네이버 동반성장 담당 임동아 리더, 시상식 참여
▲ 네이버, '자발적 상생협력'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사진=뉴시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네이버가 ‘2019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자발적 상생협력(단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올해의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네이버는 소상공인 및 창작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꽃’ 캠페인 등의 다양한 활동 공적을 인정받았다.

 

‘네이버 파트너스퀘어’를 통한 교육과 네트워킹,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장비 제공 활동은 물론 온라인 창업 소상공인 대상 교육 및 컨설팅, 자금까지 지원하는 'D-커머스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파트너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결제 대금을 10 영업일 이내 현금으로 전액 지급하고, 파트너와 해외법인 간 직접 계약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파트너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렇듯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로서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상생을 위한 활동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중기부는 밝혔다.

 

네이버 동반성장 담당 임동아 리더는 "파트너의 성장이 곧 네이버의 성장"이라며 "네이버의 기술·서비스와 스몰 비즈니스의 다양한 가치가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나아가 동반성장 생태계 확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1월 첫째 주를 동반성장주간으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동반성장 우수 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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