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PGS 베를린' 한국 대표 팀 가린다

이수근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9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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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글로벌 시리즈 PGS 참가할 국내 4개팀 선발위해 16팀 대결
상위권 진춡 4개팀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PGS진출권 획득
▲ 배틀그라운드 게임 이미지 (그래픽=펍지)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인기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배그)'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GS(펍지 글로벌 시리즈) 베를린’의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할 16개 팀을 공개했다. 상위권에 진입한 16개 팀은 오는 12일과 14일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풀 리그로 승부를 겨루며, 최종 4개 팀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PGS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그룹 스테이지 2주 차 경기에서 치열했던 16위 싸움은 단 1포인트 차이로 갈렸다. 그룹 스테이지 1주 차에 22위를 기록한 미카엘(MICHAEL)이 최종 72 킬 94포인트로 16위에 올랐다. 종합성적으로는 그리핀(GRIFFIN)이 누적 109킬 171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Mystic), 티원(T1), 브이알루 기블리(VRLU GHIBLI), 다나와 이스포츠(Danawa e-sports)가 2~5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엠텍 스톰엑스 이스포츠(emTekStormX e-sports)가 70킬 93포인트로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에 실패했다.

 

▲ 펍지 배그 파이널스테이시 16팀 명단 (이미지=펍지)

 

한국 대표 선발전은 전 경기를 12, 14일 아프리카TV, 트위치, 네이버TV,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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