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좌담] 행운을 정조준하는 ‘희망의 가수’ 이설의 쏴쏴쏴

소정현 / 기사승인 : 2020-01-15 2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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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 = 소정현 기자] 구정이 곧 다가온다. 한국인의 전통적 설인 대명절을 앞두고 가수 이설 팬클럽 리더들이 모여애독자들에게 대망의 2020년 희망의 메시지! 경자년 덕담 자리를 마련했다. 가수 이설, 작곡가 송영수 선생, 이추자 여성회장, 권성식 사무총장, 가수이자 유튜버인 경미씨와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김동호 회장과 손병모 산행대장, 홍보이사 김인자, 고문이신 남인우 김경형 조태복 서상일씨 등은 일정 관계로 참석하지 못함을 양해를 구해왔다.  

 

▲ 왼쪽부터) 필자, 팬클럽 권성식 사무총장, 가수 이설, 작곡가 송영수 선생, 이추자 여성회장


● 이설 팬클럽 회원들의 열기가 동계의 추위를 녹이는데?

▼ 안녕하세요! 저희 팬 클럽 맴버들은 지난해부터 매월 산행을 통하여 친목과 결속을 다져왔습니다.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형성된 저희 이설 팬클럽은 특히 각종 유익하고 알찬 정보가 교류되는 사랑방 역할의 가교로서뿐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마침 이 귀한 자리에 꼭 참석하기로 했던 김동호 회장님께서 “올 한해는 모든 분들이 일취월장 뜻하시는 일들을 모두 성취하기길 바란다.”는 염원의 메시지를 보내오셔서 전언드립니다. 건설업에 종사하시는 김동호 회장님은 저에게 큰 시야와 안목 하에 가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최근 총리로 취임하신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과는 동향이어서 이전부터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이설 가수의 멘토이신 작곡가 송영수 선생도 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는데?

▼ 오늘 이렇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작곡과 함께 작사도 겸하고 있는 송영수입니다. 먼저 심성이 너무 따뜻하고 포근한 가수 이설의 후견인 역할을 자임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고 기쁩니다. 저희 새해 바램은 첫째는 건강, 둘째는 인생을 즐기고 싶고, 세 번째는 이설씨의 쏴쏴쏴 노래가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뜨면 좋겠어요.

저를 간략하게 소개드리면, 매년 배호 가수를 사모하는 기념사업회 주관 가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사랑 충청도’는 작사와 작곡으로 2000년도 제1회 mbc 항토 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했고, 영화에도 관심을 기울려 ‘돈키호테, 왕따, 카리스마, 은어’ 등의 영화음악을 제작하였습니다. 특히 영화 ‘은어’는 음악과 주제곡을 직접 불렀으며 주인공으로 출연까지 했습니다.

최근에는 중랑구 사가정 역부근에 ‘송라이브 카페’를 개설하여, 소규모 공연 및 재능있는 신인가수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음원 녹음실까지 구비하여 저비용으로 음반출시까지 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예술단을 조직하여 전국 어느 곳에서든 요청이 있으면 기꺼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 이추자 여성회장님은 국제 금융업에 종사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 먼저, 이설 가수께서 묵묵히 축적해온 저력을 활화산처럼 폭발시키는 2020 한해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설 가수님의 음악은 우리들의 삶 자체이며, 존재의 가치를 격식 있게 애정이란 시각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물론 이설 가수께서 대박행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심혈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에게 겸손하게 진솔하게 다가가는 그녀의 모습은 겸연쩍하게 때로는 털털해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강약의 절도가 있는 매력적 가수의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인간적인 성품을 지닌 이설 가수는 동료의 아픔을 슬퍼해주기도 하고, 기쁠 때에는 동참하여 함께 박수치는 넉넉한 품성을 듬뿍 소유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녀가 있는 곳에는 축제의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배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현재 저는 일반인들에게 조금은 특이하게 다가오는 외환선물거래업(FX)에 전문 종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외환 선물거래’란 장래의 일정시점에 특정통화의 일정수량을 매매 계약시에 정하는 환율로 인도‧인수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입니다.

국제금융은 글로벌적으로 동시에 촘촘히 연계되어 있습니다. 한국도 이젠 금융 선진국을 지향해 나가야 합니다. 해외통화선물거래는 득실의 편차가 적지 않은 업종입니다. 해외통화선물거래는 그 구조나 위험 등에 있어서 현물(주식, 채권, 외환, 일반상품 등) 거래 및 해외파생상품거래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께서는 구조나 위험성 및 투자목적자금 규모, 투자경험 등에 대한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여 해외통화선물거래를 행하셔야 합니다. 투자경험, 투자목표, 재정상태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는가? 투자원금이나 투자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을 부담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이나 용의가 있는가? 해외통화선물의 상품구조 및 거래를 위한 주문 등 거래방법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 등의 직‧간접 지식과 체험이 축적되어야 할 것입니다.

● 권성식 사무총장님께서는 이설 팬클럽의 살림살이를 도맡아 하고 있는데?

▼ 모진 세월 속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인연을 소중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는 이설 가수님의 모습이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습니다. 이설 가수님의 노래에 대한 열정은 더욱 젊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나이는 숫자 개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실현시켜 주고 있습니다. 음악을 통하여 타인을 기쁘게 해주며, 살아간다는 존재의 이유를 느끼게 하는 소박한 바램이 사람을 올곧게 젊게 합니다.

이설 가수님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대 초까지 ‘외인구단, 어둠의 딸들, 관동관 소화자, 시라소니 조상구, 깜동’ 등 약 2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그 유명한 ‘외인구단’에 동기엄마로 출연해서 그 영화를 보신 분들은 생생한 기억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1986년 개봉된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에서 ‘동기엄마’역으로 출연했던 영화배우 이한숙씨가 바로 이설 가수이지요.

특히 이설 가수님의 ‘쏴쏴쏴’는 쉬운 멜로디와 비트 있는 강한 리듬, 재밌는 가사로 장안의 화제입니다. 쏴쏴쏴가 전 세계 각지에서 수고하는 우리 국민들, 해외 원양어선 선원들, 국토방위에 수고하고 있는 군 장병들, 그리운 연인들, 학업에 매진에 여념이 없는 학생들, 무병장수의 노인 분들에게 분명 활력 넘치는 신나는 곡입니다. 지치고 힘든 우리 세대들에게 큰 위안을 주는 이설 가수님의 ‘쏴쏴쏴’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충분히 선풍적 인기몰이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저는 해외에 본사를 둔 다국적 디지털 금융회사의 한국 측 책임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에 인적 글로벌 네트워크의 화력을 총 집결하여 ‘쏴쏴쏴’ 대행진을 대대적으로 널리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 가수 경미씨가 이설 가수와 작곡가 송영수 선생을 영상 인터뷰하고 있다.

● 가수 경미씨는 유튜버로서도 활약하면서, 이설 가수의 든든한 조력자인데?

▼ 안녕하세요! 가수 경미입니다. ‘내사랑이 최고야, 바람과 구름’등이 저의 대표곡입니다. 저는 레크리에이션 강사, 노래강사, 노인치매예방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종업종인 가수분들의 동향을 영상으로 신속하게 전달하는 전령사 유튜버의 활동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첫 이설팬 클럽 산행이 2월 1일(토) 검단산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덧붙여 지난 11월 23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열사가 건국훈장 1등급으로 추서된 것을 기념하는 국민대축제가 천안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큰 마당에서 열려 축하공연에서 이설 가수님이 과분한 찬사와 호응을 받았습니다. 올해 3월 28일(토)에도 동일한 장소에서 메머드 공연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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