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촌역 세영리첼 3월 오픈 예정...홈 IoT시스템 등 최신 트렌드 반영

노가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1-25 09: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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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 = 노가연 기자] 새해 대구 아파트 분양 중에 ‘방촌역 세영리첼’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방촌역 일대는 세영리첼과 타 업체가 연이어 분양하는데 힘입어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지역이다. 일찍부터 관심을 갖고 기다려온 수요자들은 몰린 신규분양에 행복한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3월에 모델하우스 공개 예정인 방촌역 세영리첼 관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고객님들께 좋은 일”이라며 모델하우스 오픈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방촌역 세영리첼은 단지도 더 크고 조경면적도 넓으며 아파트 전용단지라 가치도 더 높을 것”이라는 말로 성공분양에 자신감을 내보인다.


실제로 방촌역 세영리첼은 2만27㎡의 넓은 대지면적에 건축면적(5216㎡)보다 조경면적(5426㎡)을 크게 잡고 주차장(540대)도 지하에 넣어 지상에 차 없는 푸른 아파트를 실현한다. 놀이터, 노인정, 중앙광장, 테마정원, 어린이집, 커뮤니티센터 등 중대형단지 규모에 걸맞는 풍부한 부대시설과 스트리트몰 형태의 상업시설로 생활이 더욱 편리하다.


방촌역 2번 출구로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어린 자녀들이 대로를 건너지 않고 바로 다닐 수 있는 방촌초ㆍ동촌중, 바로옆 주민자치센터와 도보거리 방촌시장, 인근 홈플러스ㆍ롯데마트, 더 가까운 금호강수변공원 등 그야말로 ‘바로바로’ All세권의 중심이 방촌역 세영리첼이다. 통합공항 이전 및 K2 후적지 개발비전 또한 방촌역 세영리첼의 가치요소가 된다.


새 아파트다운 최신 트렌드 주거문화도 빼놓을 수 없다. 인기높은 4-Bay 햇살설계(일부세대), 모던한 3.5Bay, 실내에서는 물론 이동 중에도 가전과 난방 등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홈IoT시스템, 광폭 수납시스템, 다목적 알파룸 등을 갖춘 명품아파트로 지어진다.


방촌역 일대는 오랫동안 신규분양이 없어 대기수요가 쌓인 곳이다. 실제로 사업지를 중심으로 반경 500m 내에는 5000여세대가 밀집해 있는데, 대부분 지어진지 13년~30년에 이르는 구형이다. 방촌역 세영리첼은 새 아파트에 목말라 있는 현지 주민들에게 최대의 관심사다.


공급규모는 지하2층~지상15층 7개동 아파트 403세대와 상업시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다. 전용82m² 81세대, 전용84m²A 123세대, 전용84m²B 199세대로 구성된다. 상업시설도 분양예정에 있다.. 방촌역 초역세권에 대로변 스트리트몰인데다 1만여 주민의 길목상권이다.


현지 주민은 “바로 3월이니 세영리첼을 보고 더 좋은 집을 선택할 것”이라며 방촌역 일대의 변화에 흡족한 표정이다.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은 수성구 범어동 217-7번지 만촌역 인근에 준비 중이며, 공식 홈페이지에 관심고객 등록하면 자세한 분양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경품추첨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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