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이더라이프 임종환 대표이사

소정현 / 기사승인 : 2020-01-11 0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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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우수상 수상
최상의 건강기능 식품 수입‘국내유통 공로’
▲ 이더라이프 임종환 대표이사

 

[일요주간 = 소정현 기자] ‘행복한 삶을 이룬다.’는 의미가 내포된 ‘이더 라이프’를 설립하여 국내 최상의 건강기능 식품만을 수입하여 유통하는 임종환 대표이사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제12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앉았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한 식품으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그 기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식품을 말한다.

임종환 대표이사는 한국인의 특성과 체질에 부합되는 ‘고농축 고함량’의 건강기능 식품들을 엄선하여 한국 식약처의 엄격한 관문을 통과한 제품만을 유통시키고 있다. 이에 메가조인트 골드, 오메가3, 레시틴, 상어간류‧연골, 녹혈 등의 수입처는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만을 공급하기에 특정 국가에 국한된 것이 아니어서 다양화 될 수밖에 없다.

더욱이 임대표는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제품 성분 및 기능은 성인 남녀, 어린이, 임산부 등 사용자 성별이나 연령층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특장점에 적극 예찬론을 편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와 직결되는 품목이기 때문에 원료인증, 생산시설 인증, 제품 인증 등 까다로운 사업화 절차들이 각 나라마다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도는 신규시장 진입자들이 풀어야할 진입장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연구개발 능력, 제품 기획력, 유통채널, 브랜드인지도 등 복합적인 사업능력이 입체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임종환 대표는 서구화된 음식물 섭취와 토지와 대기의 오염, 토양의 영양소 결핍뿐만 아니라 만성적 운동부족 및 무절제한 생활으로 현대인의 질환은 폭증할 수밖에 없다며, 그 대안으로 건강 기능식품을 적극 추천한다.

“병원과 약국의 치료 만에 의존하면, 미봉책에 직면할 것”이라며,“양질의 건강 기능 식품이‘저비용 고효율’을 담보하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내 가족, 내 부모가 복용한다는 신념아래 최상의 원료와 최고의 생산설비를 갖춘 각 나라의 제조사와 신물질을 꾸준히 연구하여‘소비자에게 정말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유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임종환 대표이사는“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다.”며,“이에 따라 건강뿐만 아니라 인간이 추구하는 아름다움 등 기본적 욕망은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키우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 같은 추세는 건강기능식품의 급성장 통계에서도 확연히 드러난다.”고 말한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온라인 유통채널의 성장과 함께, 4조3,000억 원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2016년부터 3년간 전국 5,000가구를 대상으로 패널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8년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약 4조3,000억 원으로, 2016년 3조5000억 원 대비 20% 가까이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급신장의 추세 못지않게 건강기능식품의 활성화를 통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서는 각 특성별 세분화 능력 부재 및 책임기관의 이원화로 관리 체계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소비자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것을 적극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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