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미스터 타임 … 갤럭시 워치, 웨어OS워치를 내 맘대로

최종문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5 1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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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시계 화면외에 구성요소를 원하는 대로 커스텀 설정 가능
웨어OS 안드로이드 시계와 삼성 갤럭시 워치 및 애플워치도
▲ 미스터 타임의 갤럭시워치 화면 설정 (이미지=최종문 기자)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워치와 구글 웨어OS 기반의 스마트워치는 물론 애플 워치까지 원하는 시계 화면을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앱이 나왔다. 

 

크로스플랫폼 앱인 미스터 타임(Mr.Time)은 삼성전자의 자체 운영체제 스마트워치와 구글의 웨어OS, 그리고 애플의 워치OS를 모두 지원하는 앱이다. 플랫폼에 따라 다소 기능의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시계 화면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시계의 글꼴과 위치, 크기, 컬러 등을 지정하는 것은 물론 시·분·초를 넣거나 뺄 수 있고 날짜 표시 방식도 조정이 가능하다. 이외에 각종 요소를 추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배경 화면의 그래픽도 지정할 수 있기에 사용성이 편하다.

 

이렇게 완성된 워치페이스(WatchFace)는 공유를 통해 다른 사용자들도 적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갤럭시워치나 LG전자의 W7에서도 잘 동작한다. 애플워치의 경우 최근 업데이트 된 자체 앱의 디자인 요소와는 다른 형태로 디자인을 구성할 수 있다. 

 

미스터 타임은 갤럭시워치 전용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 애플 앱스토어에 소개된 미스터 타임 (이미지=최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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