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반려견과 함께 하는 2019 케이펫 페어 (K-PET FAIR) 참가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7 16: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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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의 '리얼타임 동물 Eye-AF' 기능을 만날 수 있는 카메라 제품으로 참가
전문작가와 찍는 반려동물의 사진 촬영 이벤트와 체험존 운영
▲AI 기반의 '리얼타임 동물 Eye-AF' 기능으로 반려동물 사진에 최적화 (사진=소니코리아)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소니코리아는 일산 킨텍스에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박람회 '2019 케이펫 페어(K-PET FAIR)'에 참가한다.

 

소니코리아는 최근 AI(인공지능) 기반의 고성능 AF로 사람뿐 아니라 동물의 눈까지 선명하게 포착하는 '리얼타임 동물 Eye-AF'기능을 적용해, 국내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에 맞는 어울리는 카메라 시장을 이끌고 있다. 따라서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박람회인 2019 케이펫 페어에 참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최신 제품을 체험하고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소니 부스의 '체험 존'에서는 관람객이 자신의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면서 리얼타임 동물 Eye-AF 기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AI 기반으로 눈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동물의 눈을 정확하게 트래킹 하는 디테일을 카메라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19 케이펫 페어 (K-PET FAIR)에 소니코리아 참가 (사진=소니코리아)

 

또 '스튜디오 존'에서는 반려동물의 '견( )생' 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고, 고객의 사전 신청을 통해 자신이 키우는 반려동물 사진 촬영을 전문 작가와 직접 도전해 보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소니코리아 알파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반려동물 촬영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VII·미러리스 a 6100·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III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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