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슈퍼블록·매그니스 손잡고 디앱 개발 추진..."진화한 블록체인 카드 서비스"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6 17: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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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노현주 기자] 람다256은 슈퍼블록, 매그니스와 디앱(Dapp) 개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디앱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과 마케팅 플랫폼 공유 등 다양한 파트너십을 추진하기로 했다.
 
람다256과 매그니스는 슈퍼블록의 ‘FC 슈퍼스타즈’ 디앱 관련 기술과 플랫폼적 지원, 인프라에 대한 기술적 자문을 하고 NFT 마켓플레이스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두나무

두나무의 블록체인 플랫폼 자회사인 람다256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로 최적의 디앱 개발과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슈퍼블록은 현재 축구 스타들의 블록체인 카드를 수집하고 성장시켜 디지털 자산으로 소유할 수 있는 수집형 디앱 FC ‘슈퍼스타즈’를 오픈 베타 서비스 중이다. 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와 파트너십을 통해 실제 선수들의 블록체인 카드를 서비스하고 있다.
 
람다256 관계자는 “슈퍼블록과 매그니스의 템비트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디앱을 제공할 것”이라며 “조만간 열리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각사의 블록체인 개발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장용숙 슈퍼블록 대표는 “람다256 루니버스와 매그니스 템비트를 이용해 FC 슈퍼스타즈에서 획득한 유명 축구선수들의 블록체인 카드를 보다 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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