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중저가폰 ‘U’ 단독 출시…출고가 39만6000원

장혜원 / 기사승인 : 2016-10-31 16: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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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장혜원 기자] LG
유플러스는 31LG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U'를 단독 출시했다.
시리즈 네임으로 채택된 U당신의 스마트폰(Your Phone)’이라는 고객 지향의 의미를 담고 LG유플러스를 가장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알파벳임을 착안해 선정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U'는 고화질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5.2인치 풀 HD 디스플레이와 3,000mAh 대용량 배터리, 32GB 내장 메모리를 적용했다. 이 용량은 사진 약 8900장이나 5시간 분량의 HD급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수준이다.
LG전자 스마트폰의 상징이 된 고화질 카메라도 장착됐다.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다. 밝고 화사한 촬영을 위한 자동 보정 기능인 '뷰티샷',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해 촬영하는 '오토 셀피'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사용자 기능을 지원해 프리미엄급 카메라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출고가는 396000원이며, 출시 색상은 화이트, 핑크, 블랙 3종이다. 공시지원금은 데이터 일반요금제 133000, ‘데이터 스페셜A’ 요금제 136000, ‘데이터 스페셜D’ 요금제 141000원이다.
조원석 LG유플러스 디바이스 담당(상무)“FHD급 고화질과 내장 메모리 기능에 가격 부담까지 없는 ‘U’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U시리즈에 소비자 요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전용폰 브랜드와 독자적인 서비스를 확립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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