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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필립모리스 윤희경 대표, 민생경제 기여 공로로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사진=한국필립모리스) |
[일요주간=엄지영 기자]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 수상 소식이 지역경제를 지탱해온 기업 경영 성과를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고용 안정과 성실한 납세, 환경·지역사회 기여를 통해 민생경제 안정화에 힘써온 한국필립모리스 윤희경 대표이사가 도지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양산시는 지난 17일 시장 집무실에서 민생경제 안정화 유공으로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받은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번 표창은 경기 둔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경영을 지속해온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다.
윤 대표는 2023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양산공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오며 최근 3년간 연평균 8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약 600여 명의 임직원을 안정적으로 고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했으며, 매년 약 85억 원 규모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양산시 재정 확충과 지역 인프라 기반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환경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투자가 이어졌다. 친환경 전기 청소차를 양산시에 기탁해 도시 환경 개선과 작업환경 향상에 기여했으며, 공장 내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확충해 악취 저감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폐수 재이용과 부산물 활용을 통한 에너지 효율 개선 성과를 거뒀다.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보전 인식 확산에도 앞장섰다.
지역사회 공헌 역시 꾸준히 이어졌다. 웅상보건지소에 의료장비를 기탁해 주민 건강 증진을 지원했고,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협력과 공급망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후원 등 지역 인재 육성과 삶의 질 향상에도 힘을 쏟아왔다.
양산시는 이번 도지사 표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민생경제 안정에 기여한 모범적인 기업 경영 사례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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