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시니어코리아 퀸 선발대회' 전국에서 후보자 찾는다

김쌍주 대기자 / 기사승인 : 2019-07-05 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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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주간=김쌍주 대기자] 시니어로서 품격을 갖추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소유한 ‘2019시니어 코리아 퀸 선발대회’가 지성과 재능을 겸비한 시니어 코리아들과 초청가수 이영화 천재연주가 유진 박의 열광적인 축하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MC 김병찬, 선유의 사회로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9 시니어코리아 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춘엽)와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총재 전혜신)가 주최하고, (주)MK엔터테인먼트(대표 팽정진)와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부산광역시지부(지부장 김도우)가 주관한다.

또한 일요주간, 부산MBC, 부산일보사, 국제신문,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가 후원하고  BNK부산은행, 별 다섯 장수돌침대에서 협찬하며 헤어젬 by 정길희에서 특별협찬 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시니어 어머니들이 어려운 시절을 살아오면서 그동안 발휘하지 못한 끼와 재능 그리고 품격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시니어를 선발해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시니어코리아 어머니들의 미(美)의 제전이다.

100세 시대를 맞아 이 나라 주역인 시니어를 존경하고 섬기고 사랑해야 한다는 취지로 매년 개최해오고 있으며, 오랜 역사 속에서 내면 속에 묻어두었던 역량들을 발휘하고, 시니어들의 재능과 품격을 겸비한 재원을 선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대회를 통해 선발되면 일정한 문화·예술교육을 수료한 후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 회원으로 입단, 사회적 봉사 참여와 국내외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한인교민단체와의 정규적인 교류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홍보하고, 우리민족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격은 만 50세 이상 만75세 이하(1944녕생~1969년생)대한민국 여성으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시니어로서의 품격과 품행을 갖춘 사람이다. 참가서류는(본 대회 소정양식 1통), 칼라 명함판사진 2매, 칼라전신사진(스냅사진 가능)1매다. 참가비는 일체 없다.

원서배부 및 접수처는 시니어코리아 퀸 선발대회/(주)MK엔터테인먼트,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468(남천동 남광빌딩3층)이다.

원서배부 및 접수기간은 2019년 6월 24일~9월 25일까지이며 원서접수방법은 방문접수(대리인 가능)/ 우편접수(접수마감일자 도착분에 한함), 이메일 접수,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현재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자에 대한 예비심사는 10월 4일 오후 1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 소재 부산디자인센터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며 주관방송사는 실버iTV이다.

  

▲ 2019 시니어코리아 퀸 선발대회 포스터.


2019시니어코리아 퀸 선발대회에는 김병찬 아나운서와 쇼 성인베스트2 MC 선유씨가 진행을 맡으며,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실비 오는 소리/를 부른 가수 이영화 씨와 천재연주가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특별출연하여 열광적인 축하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선발된 모델들은 2017년도, 2018년도에 선발된 모델들과 함께 예술봉사단을 구성하여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은 물론 국내외단체와 교류 또는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우리민족의 위상을 높이는데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2019시니어코리아 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 김춘엽 위원장은 “시니어들의 화려한 축제무대에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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